인천에서 워싱턴 D.C.까지 직항 비행시간은 대략 13시간 30분입니다. 서머타임 기간에는 워싱턴 D.C.가 서울보다 13시간 느립니다. 그 외 기간에는 워싱턴 D.C.가 서울보다 14시간 느립니다. 서울 시각 오후 6시에 출발하면 워싱턴 D.C. 현지에서는 같은 날 18:30에 도착합니다(서머타임 기간 기준).
비행시간은 항공권에 적힌 값을 넣으면 가장 정확합니다. 서울에서 출발·도착하는 노선은 직항 기준 대략값이 자동으로 들어가며, 편명·계절·바람에 따라 ±1시간쯤 달라집니다.
| 서울 출발 | 워싱턴 D.C. 도착 서머타임 | 워싱턴 D.C. 도착 서머타임 아닐 때 |
|---|---|---|
| 06:00 | 06:30 | 05:30 |
| 09:00 | 09:30 | 08:30 |
| 12:00 | 12:30 | 11:30 |
| 15:00 | 15:30 | 14:30 |
| 18:00 | 18:30 | 17:30 |
| 21:00 | 21:30 | 20:30 |
| 23:00 | 23:30 | 22:30 |
비행시간 13시간 30분 기준. 항공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표의 시각은 워싱턴 D.C. 현지 시각입니다.
직항 기준 대략 13시간 30분입니다. 편명·계절·바람에 따라 최대 1시간쯤 차이가 나므로 항공권의 소요시간을 확인하세요.
출발 시각에 비행시간을 더하고 시차를 반영합니다. 서머타임 기간에는 워싱턴 D.C.가 서울보다 13시간 느립니다. 그 외 기간에는 워싱턴 D.C.가 서울보다 14시간 느립니다. 서울 시각 오후 6시에 출발하면 워싱턴 D.C. 현지에서는 같은 날 18:30에 도착합니다(서머타임 기간 기준).
네. 항공권과 예약 확인서의 도착 시각은 항상 도착지 현지 시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