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시각과 비행시간을 넣으면 도착지 현지 시각을 알려 드립니다. 시차와 서머타임이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비행시간은 항공권에 적힌 값을 넣으면 가장 정확합니다. 서울에서 출발·도착하는 노선은 직항 기준 대략값이 자동으로 들어가며, 편명·계절·바람에 따라 ±1시간쯤 달라집니다.
출발 시각(출발지 현지)에 비행시간을 더한 뒤 도착지 시간대로 바꿉니다. 예를 들어 인천에서 오후 6시에 출발해 13시간 30분 걸리는 뉴욕행은 서울 시각으로 다음 날 오전 7시 30분에 도착하고, 서머타임 기간의 뉴욕 현지 시각은 같은 날 오후 6시 30분입니다.
항공권에 적힌 시각은 항상 도착지 현지 시각이므로, 비행시간 칸에 항공권의 실제 소요시간을 넣어 보세요. 대략값을 쓰면 편명·계절·바람에 따라 최대 1시간쯤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네. 출발 날짜 기준으로 두 도시의 서머타임 여부를 브라우저의 시간대 데이터로 계산합니다.
결과에 '출발 1일 뒤(+1)'처럼 표시합니다. 미국행처럼 날짜변경선을 넘는 노선은 도착 현지 날짜가 출발 당일이거나 하루 전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